군민과의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권익현 전북자치도 부안군수가 읍면 경로당을 찾아 현장에서 주민들을 가깝게 만나고 있다.
부안군은 권익현 군수가 최근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권 군수는 지난 17일 변산면과 하서면을 방문해 각 지역 경로당 3개소를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불편 사항을 점검했으며 20일에는 진서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이용의 불편 사항을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익현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강화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냉·난방 시설 점검 및 긴급보수 필요 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복지 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경로당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공간인데 군수가 직접 방문해 의견을 들어줘서 감사하다”며 “경로당이 더 편리하게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생활 중심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 생활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해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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