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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자치도당, 전북 곳곳서 윤석열 즉각 파면…재구속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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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자치도당, 전북 곳곳서 윤석열 즉각 파면…재구속 촉구

당원들, 전주 익산 완주 정읍 김제 등서 헌재의 파면결정 촉구 활동 돌입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전북지역 곳곳에서 윤석열의 구속취소 결정 이후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 활동에 돌입했다.

12일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전주, 익산, 완주, 정읍, 김제 등 전북 곳곳에서 윤석열 재구속 및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최근 법원은 검찰의 구속기간 계산이 잘못됐다며 윤석열 구속취소 결정을 했으며, 검찰은 이에 대해 즉각 항고를 포기했다. 내란수괴에게 특혜를 준 결정에 분노해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원들은 전북지역 주요 거점에서 윤석열 재구속 및 헌재의 즉각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

▲ⓒ진보당

이날 진보당 당원들은 전주 서곡교 사거리, 익산 금강교차로, 완주 봉동교, 정읍 제일고 사거리, 김제 소녀상 사거리에서 ‘지금 당장 즉각 윤 파면!’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섰다.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3월 14일까지 매일 거리 선전전을 이어갈 것이며, 15일 서울 총력집회를 비롯해 탄핵선고가 날 때까지 윤석열 파면 촉구 활동에 전면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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