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올해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4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연구소는 충청권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 운영과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교육 내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54억 원에 달한다.
순천향대 문화예슬교육연구소는 충청권(충남·충북·대전·세종) 내 초·중·고, 특수·각종학교(1500개)에 예술강사 685명을 파견한다. 10월까지 학생 21만여 명이 문화예술 교육을 받게 된다.
김규종 문화예술교육연구소장(공연영상학과 교수)은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예술강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