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 이하 한울본부)는 동해중부선 개통 및 흥부 역 개관과 연계해 6 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한울에너지팜 후원에 조성한 야외무대에서 ‘다누림 한울림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노래, 댄스 등 매달 다양한 컨셉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3월 부대행사는 푸드트럭,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로컬 푸드 판매, 헌 옷 기부 등이며 야외무대 주변에는 트릭아트와 한울본부 캐릭터인 한우리, 울라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6일 버스킹 첫 공연에는 어쿠스틱 듀오 ‘빨간 의자’와 싱어송라이터 ‘메리코발트’가 출연할 예정이며, 5천 원 기부시 올드페리 도넛과 커피 세트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 을 확인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버스킹 공연이 지역주민에게 재밌고 즐거운 공연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호응 부탁드리며, 매주 목요일이 울진의 버스킹데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