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담양군수 재선거 민주당 후보 지지도 조사 '최화삼 1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담양군수 재선거 민주당 후보 지지도 조사 '최화삼 1위'

최화삼 40.2%, 김정오 19.4%, 이재종 15.0% 순…담양곡성타임스 의뢰

▲담양군수 선거 민주당 후보 적합도ⓒ담양곡성타임즈-KIR

4·2 담양군수 재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들만을 상대로 한 지지도 조사에서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 이사장이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담양곡성타임스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KIR-(주)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달 23일 진행한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최화삼 전 이사장 40.2%, 김정오 전 담양군의회 의장 19.4%, 이재종 전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15.0%, 김종진 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위 부위원장 7.2%, 김용주 전 담양군 경제과장 4.8% 윤영덕 전 국회의원 1.8%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윤영덕 전 후보는 여론조사 신고 이후 불출마를 선언, 이번 조사에는 포함됐다.

여론조사 결과 최 전 이사장은 성별과 무관하게 모든 연령대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정당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77.4%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으며, 조국혁신당(7.6%)·국민의힘(6.8%)·진보당(1.1%)·개혁신당(0.4%)이 그 뒤를 이었다.

▲담양군 정당지지도ⓒ담양곡성타임즈-KIR

이번 여론조사는 담양군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무선전화 가상번호 RDD 95%, 유선전화 RDD 5%이며, 응답률은 무선전화 22.7%, 유선전화 13.6%의 수치를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월2일까지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한다. 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50% 반영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김보현

광주전남취재본부 김보현 기자입니다.

김춘수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