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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전북자치도의원 “유명무실 도정자문단 운영 즉각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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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전북자치도의원 “유명무실 도정자문단 운영 즉각 중단해야”

절반 미만 참석 회의가 전체의 60.5%…단 1명 참석 회의 등 질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비례)은 전북자치도가 도정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목적으로 구성한 도정자문단이 상당수 실효성 없게 운영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 등을 촉구했다.

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전북도가 민·관 협치를 통해 도정 주요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새로운 전북 자문단 △미래기획단 △도정혁신 자문단을 구성하고 38회에 걸친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자문위원의 절반도 참석하지 않은 회의가 23회로 60.5%에 달하며 도정혁신기획단 9회차 회의는 단 1명이 참석한 회의도 있었다”고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수진 전북자치도의원

이수진 의원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 총선공약, 국가예산, 메가프로젝트·올림픽 유치 등 전북자치도의 주요 이슈에 대한 자문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매우 의문이 든다”고 지적한 후 “실효성 없는 도정자문단 운영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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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전북취재본부 정재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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