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지역은 이번 주말 동안 비가 내리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삼일절인 3월1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과 청주 3도, 세종 1도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12~13도로 기온차가 크게 나겠다.
대전, 세종, 충남 일부 지역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다가 오후부터는 5~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일인 3월2일에도 충청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이 대전과 청주 8도, 세종 7도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13~15도로 기온차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대전, 세종, 충남 일부 지역에는 10~40mm의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토요일까지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비나 눈이 오는 지역은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