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우범기 전주시장, ‘천사마을’ 노송동 방문 시정 설명 건의사항 수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우범기 전주시장, ‘천사마을’ 노송동 방문 시정 설명 건의사항 수렴

25일 노송동 통장, 주민자치협, 자생단체 임원 등과 열린 대화 진행

전북자치도 우범기 전주시장이 25일 전국적인 ‘천사마을’로 유명한 노송동을 방문해 전주시정 추진 정책 공유 및 동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우범기 시장은 노송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노송동 통장과 주민자치협의회, 기타 자생단체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전주의 중심부에 자리한 노송동은 25년째 해마다 ‘얼굴 없는 천사’가 남몰래 기부하면서 ‘천사마을’로 불리고 있다.

▲ⓒ전주시

우 시장은 2025년 시정목표인 ‘확실한 변화! 함께 여는 전주의 큰 꿈!’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민생경제 위기극복(민생) △미래 광역도시 대전환(도시) △강한 경제 일자리 도시(경제) △글로벌 으뜸 문화산업(문화) △일상 속 신바람 복지(복지) 등 5대 분야 18대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진 노송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우성해오름아파트 후문 옆 도로열선 설치 건의 △노송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한 천사마을 주민문화공간 조성 추진 건의 △천사마을 상징조형물 제작 건의 △노송동 천사愛(애)반찬나눔을 위한 공유주방 설치 건의 등 주민들의 주요 현안 관심사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우 시장은 이날 제시된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답변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전주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전주의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 시장은 오는 3월 4일에는 완산구 평화2동을 찾아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