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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새로운 생활정치 '금주의 복덕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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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새로운 생활정치 '금주의 복덕방' 개최

22일 보성서 모임 갖고 지역현안 논의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22일 보성 연락사무소에서 '보성군 금주의 복덕방'을 개최했다.

'보성군 금주의 복덕방'에는 문 의원을 비롯해 김재철 전남도의원,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문점숙 부의장·한기섭 의원·전상호 의원·윤동진 의원·임용민 의원·김경미 의원·이춘복 의원, 국회 정책 보좌진들과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이 22일 보성 연락사무소에서 '보성군 금주의 복덕방'을 개최했다. ⓒ프레시안

이날 논의된 내용은 ▲농지면적 감축 문제 ▲웅치 건지매 고개 도로정비 ▲청년농업인 주거·교육 인프라 확대 ▲지역아동센터 친환경 급식 지원 등 이다.

문 의원은 취합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해 신속히 군민들에게 후속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금주의 복덕방'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 현안 사업과 군민들의 민심을 경청하는 소통창구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지역민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고보장강의 새로운 생활정치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문 의원은 "내수 부진의 끝없는 장기화로 국가 성장을 위한 동력이 위협받고 국민의 생업은 고통받고 있다"며 "국난 극복의 선두에서 보성군민 삶에 활력을 더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보성 발전을 위해 앞으로의 4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로에 서 있는 보성발전에 모든 정치력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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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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