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도병수 변호사 탄핵심판 변호인단 합류…12일 선임계 제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도병수 변호사 탄핵심판 변호인단 합류…12일 선임계 제출

김복형 헌법재판관과 사법연수원 동기

▲도병수 변호사 ⓒ프레시안 DB

도병수 변호사(법무법인 청암 대표변호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프레시안> 취재결과 도 변호사의 변호인 선임계는 8차 변론기일을 하루 앞둔 12일 헌법재판소에 제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은 20일 10차 변론을 마친 상태로, 25일 마지막 변론을 앞두고 있다.

도 변호사는 앞서 변호인단에 합류한 윤갑근·정상명 변호사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 출신으로 천안고등학교와 단국대 법학과, 동 대학원 법학석사과정을 마친 도 변호사는 34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24기를 수료했다.

사법연수원 동기로는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나경원 국회의원, 김복형 헌법재판관 등이 있다.

서울중앙지검에 초임으로 임관한 그는 이후 대전지검, 서울동부지검, 대전지검 천안지청 등에서 검사로 재직하다, 고향인 천안에서 법무법인 청암을 설립해 현재까지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 변호사는 검사 재직시절 특수‧강력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17~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바 있고, 2022년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천안시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