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을사년 시무식을 갖고 탄핵세력 처결과 7공화국 대한민국을 열어나가자고 결의했다.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6일 오전 10시30분 전북대학교 이세종 열사 추모비 앞에서 당원과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권희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강성희 전 국회의원, 도내 각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권희 도당 위원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올해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구속시키고 내란세력을 몰아내는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 것"이라며
"광장의 시민은 물론 국민들과 함께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전북, 7공화국 대한민국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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