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과즙 팡팡' 영암무화과축제, 9월6~8일 삼호읍서 열린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과즙 팡팡' 영암무화과축제, 9월6~8일 삼호읍서 열린다

전남농업박물관 일대서 제철 신선한 무화과 맛볼 수 있어

무화과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9월6일~8일 '2024 영암무화과축제'가 열린다.

영암군은 1917년 한국에서 무화과가 첫 재배된 시배지이며 전국 생산량의 60%를 출하하는 무화과의 본고장이다.

▲무화과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9/6~8일 '2024 영암무화과축제'가 열린다. ⓒ영암군

삼호읍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고홍윤)의 주관으로 삼호읍 전남농업박물관과 그 일대에서 진행되는 올해 영암무화과축제의 주제는 '달콤한 과즙 팡팡! 익사이팅 영암!'이다.

6일 개막식과 축하쇼로 문을 여는 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신선하고 달콤한 무화과를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축제 주최측은 무화과 시식회, 무화과 깜짝 경매 이벤트, 무화과 판매관을 준비해 방문객들을 맞는다.

축제 기간 3일 동안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그림 그리기 대회, 무화과 가요제, 영암 문화 예술 프린지, 청소년 끼 페스티벌, 풍물패 공연, EDM 파티 등이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물놀이장, 에어바운스, 인공암벽장 등 키즈존이 신설된다.

아울러 자이언트 무화과 플라워 포토존, 청년 플리마켓·푸드트럭, 농부장터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홍윤 삼호읍문체위원장은 "영암무화과축제로 영암 생산자와 전국 소비자를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