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임해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이 선정되어, 지난 26일 오후 4시 경북 안동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해 기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릉시는 임해자연휴양림 일원에 산림복지 바우처 시행 및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객실조성 등 산림복지서비스 사용 확대를 위한 우선 예약 객실확보, 장애인 객실확충, 산불 및 토석류 등 재해 예방시설을 보완하여 사용자 중심의 행정력을 펼쳐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최백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요구 및 지역특색을 반영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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