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7일 19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흰 물결 일렁이네, 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에 메밀꽃이 눈부시게 만발했다. 고(故) 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으로 유명한 선학동 마을에는 총 20ha 규모의 메밀밭이 펼쳐져 있다.
선학동 마을 주민들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을 심어 절기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탐방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위정성 기자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국힘 의총, '장동혁 사퇴'가 다수의견…"사퇴 안 하면 찌질이"
'11년 감형' 아리셀 박순관, 중처법 위헌 신청까지…유족 "대법 판단, 지켜볼 것"
정청래 '연임' 행보에 갈등 최고치…鄭 면전서 "당권은 유한하다"
미-이란 MOU 전문 공개…'오바마 17억 달러 비판' 트럼프, 이란에 3000억 달러 '보장'
김정은과 함께 걷는 사진 올린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재개 신호?
한국에서 협력업체 뜻은 위험한 일 해도 되는 사람들?
호르무즈 통행료, 이란 아닌 미국에? 트럼프, 미군이 돈 받고 유조선 호위하는 'VIP 패스' 검토
"아동 성착취물 1325% 증가! 아동 희생 방관하는 AI 혁신 안 된다"
오세훈 "장동혁 지도부 수명 다해…의총서 거취 논의해야"
李대통령, 트럼프에 "중동처럼 북한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 요청
국제질서, 미국 '일극'에서 '다극화'로 재편…美에 의존했던 한국 불리해진다?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는 트럼프에 "수수료" 꺼낸 이란…양해각서 곳곳 '암초'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