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8일 2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하천 건너던 차량이 불어난 물에 풍덩
29일 오전 10시 49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황토가족캠핑장 앞 두남천에서 A모(65) 씨가 자신의 산타페 승용차로 하천을 건너다 갑자기 내린 비에 불어난 물에 바퀴가 빠져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차량을 물에서 빼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호르무즈·레바논서 잇단 무력충돌…위기 빠진 미국-이란 휴전
李대통령, 주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온라인 논쟁 주도…이틀새 7건 '폭풍 트윗'
'이름만 휴전'…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서 15살 소녀 등 오누이 숨져
이란 "미군 시설 8곳 공격…종전 절차 중단될 수도"
차를 불편하게 만드는 도시, 프랑크푸르트의 교훈
1시간만에 월급 240만원이 20만원? '의자 뺏기'도 불가능한 청년들의 비애
"진실을 말하기 위한 배반" 나와 가족, 그리고 동성 연인인 통역사
'뱀 뱃속의 쥐'와 한국 정치의 미래
장동혁과 '올공' 시위대, 그들의 '맹목적 분노' 정체는 무엇인가
검찰 입으로 고문 인정했지만, 검찰 손으로 진실 덮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비만·여드름도 건보 적용할 수 있다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