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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모란공원, 야간경관개선사업으로 활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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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모란공원, 야간경관개선사업으로 활력 찾는다

강진군 ‘관광지 및 지역상권 경관 활력 조성사업’ 공모 선정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지난 7일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1 관광지 및 지역상권 경관활력 조성사업 공모’ 야간경관개선 부문에 세계모란공원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 원(도비 6천, 군비 1억4천)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계모란공원, 야간경관 사진ⓒ강진군

이번 공모사업은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야간경관개선 사업으로 전라남도가 주관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 평가 등 거쳐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강진군, 여수시, 화순군 등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확보한 예산으로 ▲모란 조형물 및 조명 설치, ▲ 컷오프 가로등 설치, ▲ 계절별 소규모 야간 축제를 위한 공간 조성 등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모란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옥 군수는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된 예산으로 모란공원을 재정비해 접근성을 높이고 푸소, 나이트드림과 연계해 주변 상권을 활성화 시키고 모란공원을 매일 걷고 싶은 공원으로 만들어 강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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