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9일 22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화염과 함께 사라진 '수산판매점+민박집' 건물 형체
4일 오전 4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고군산 유인도)의 3층짜리 건어물 젓갈 수산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층 수산 판매점을 비롯해 민박집으로 사용하고 있는 2·3층 모두가 전소되면서 9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민박집에는 다행히 손님들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입지 않았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尹,유죄 판결 환영…계획 부재, 물리력 자제 등 참작사유 동의 안 돼"
'격분'부터 '환영'까지…尹 판결, 범진보진영 반응은?
"윤석열 대통령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무기징역에 무릎 꿇고 오열한 지지자들
장동혁, 윤석열 1심 선고에도 '침묵'…여전히 '윤 어게인' 눈치?
NYT, 尹무기징역에 "치명적 무력 사용 없어서? 선출 지도자가 민주 제도 무너뜨린 게 더 충격"
靑 "내란같은 반국가적 범죄,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내란우두머리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법원 "치밀한 계획 없어", "물리력 자제"
부산대 비정규 교수 파업 경험이 만든 소속감의 재구성
野소장파, 尹 무기징역에 "뼈저린 성찰·반성…장동혁 '절윤'하라"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법원 무기징역 선고
李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국민경제 발전 방해하는 암적 존재"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에 한국 국적자 7명이 관여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