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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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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오는 9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 등 2340명 접종

김양호 삼척시장은 1일 삼척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최근 정부는 자치단체에 공문을 보내 각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 백신 접종 참여를 요청했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시·도지사, 시·군·구 자치단체장이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1일 삼척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삼척시

삼척시는 삼척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이날부터 9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주야간보호)입소·이용자 및 종사자 2340명을 대상으로 삼척체육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시민의 70% 이상이 접종을 받아야 집단면역이 형성된다”며 “이번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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