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8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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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강진, 입춘대길(立春大吉)
신축년 첫 절기 입춘(立春)인 지난 전남 강진군 신전면 영동농장 보리밭이 계속되는 꽃샘추위 속에서도 파릇파릇한 싹을 키워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다가옴을 알리고 있다.
위정성 기자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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