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베트남 등 신남방 국가 바이어 103개사 참여

제주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 수출기업과 신남방 국가 바이어와의 화상 수출상담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화상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로 막혀있는 수출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자료

수출상담회에는 제주스타상품기업 9개사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바이어 103개사(인도네시아 50, 베트남 53)가 참여한다.

제주도는 당초 3월 대면상담회 개최를 위해 현지 통역사를 선발하고 스타상품기업 홍보 브로슈어 제작(베트남어등 4개언어)등 사전 준비를 진행 하던 중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상담회를 비대면 상담회로 전환했다.

해외 바이어 선정은 현지 수행사 추천 바이어와 제주기업 희망 바이어 명단 중 검증절차를 거친후 제주기업당 5~10개 바이어를 선정하고 통역사는 사전 제주기업의 상품과 홍보자료를 전달 후 면접을 통해 제주 기업이 직접 선정 했다.

제주도는 화상 수출상담회 이후 베트남 인도네시아 바이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제주 스타상품기업이 성과를 창출할수 있도록 후속 지원사업을 발굴 추진할 예정이다.

현창민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