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와 창원중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지난 주말 오전 창원시 비음산 둘레길 일원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다짐을 위한 ‘비음산 둘레길 탐방 간담회’를 가졌다.
남구준 창원중부경찰서장과 정보보안과 관계자, 장용철 보안협력위원장, 안종주 직전위원장 등 보안협력위원 11명 등 15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남 서장은 "지역내에 거주 중인 북한이탈북민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해준 보안협력위원회에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경찰과 위원회가 협력해 안정적인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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