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는 '레미제라블', '아큐정전', '1984', '어린왕자' 등 우리들의 마음을 울리는 4권의 고전과 함께 철학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고전을 배우고 철학으로 서로 대화하며 놀아봅시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의 훌륭한 교수님들이 2박 3일 동안 여러분의 멘토가 돼주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철학적 글쓰기와 토론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 이야기를 마음껏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부에 갇혀버린 청춘들이여!
학업에 짓눌려 신음하고 내면에 갇혀 괴로워하는 청소년들이여!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세상 사는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나아가 생각해 봅시다.
-스펙과 스토리를 넘어서 인문 고전은 삶의 이정표입니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열여덟 살의 청춘들이 삶의 길을 모색해 보는 시간입니다.
-철학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길을 찾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2박 3일의 철학캠프를 통해 연대와 소통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신문 <프레시안>과 <한국철학사상연구회>의 이름으로 수료증이 나갑니다
-본인의 수강후기가 신문에 나올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진행했던 <18세를 위한 철학캠프> 도서를 모든 참가자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여러분이 참여하게 될 이번 여름 캠프도 도서로 나올 예정입니다.
문의 | - 홈페이지: KT&G상상마당 아카데미 (www.sangsangmadang.co.kr/academy) - 유선 : 02.330.6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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