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2012년 3월 20일자 <새누리당 이봉화 후보, 소속기관서 접대비 모금 의혹 제기돼> 제목의 기사에 게재된 업무추진비 및 정치후원금 납부 강요 의혹과 관련하여, 이 원장은 "경찰 내사 결과 간부들로부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돈을 받거나 이를 횡령한 사실이 없고,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대외활동비를 모금하도록 지시한 사실도 없으며, 정치후원금 납부에 대하여도 이를 강요하거나 지시한 사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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