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2일 12시 2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혐오의 언어'를 넘어서는 길! 우리가 '멍크 디베이츠'에서 배워야 할 것들
[세계의 공론장] 위험한 의제를 다루는 가장 안전한 방식 : 멍크 디베이츠
[세계의 공론장] 연재를 시작하며 한국 사회는 불통과 단절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념의 대립은 시대가 바뀌어도 완화되지 않고, 오히려 세대와 성별 갈등 등 대화를 가로막는 벽이 늘어나고 또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며 새로운 소통 방법을 낙관하는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이성적인 토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는 비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백승헌 법무법인 경 변호사/서혜빈 행정학 연구자
2026.09.12 11: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