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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예비후보, 예산 산불 현장 방문 …"진화 인력 안전 최우선"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강풍 속 잔불 정리 현장 점검·대원 격려 나서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강풍이 이어진 충남 예산 산불 현장을 찾아 도민의 안전을 살피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현재 주불은 진화됐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재발화 우려가 남아 소방헬기가 물을 투입하며 잔불 정리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연 이틀째 현장을 지키고 있는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감사를 전했다.
이재진 기자
2026.02.22 15:35:36
충청 덮친 황사…대기질 '매우나쁨' 속 강풍·건조특보까지
충청 전역 미세먼지 특보, 충남 강풍주의보·충북 건조주의보 발효
충청권이 황사의 영향으로 연일 탁한 하늘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부터 대기질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최고기온은 16도,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다. 그러나 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특히 대전·세종·충북·충남동남부에는
2026.02.22 15:34:40
안장헌, 국회 앞 노숙 단식 돌입…“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즉각 통과”
천막·가림막 없이 여의도 농성 시작…“20조 재정지원 정쟁에 버려선 안 돼”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가 21일 오후 9시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며 노숙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안 본부장의 단식은 천막이나 가림막조차 허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는 “충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단”이라며 배수의 진을 쳤다.
장찬우 기자
2026.02.22 11:01:09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료
저서 1천권 완판, 지지자 300여 명 지켜보는 가운데 토크쇼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선거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에서 열린 가운데 준비된 1000권이 완판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이 예비후보는 21일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도서관 1층에서 자신의 저서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지지자와 시민 등이 참석, 이 예비후보의 저서를 구입했으며 이 예
김규철 기자
2026.02.21 22:25:57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란 '진흙탕 공방'으로…시민은 어디에
행정통합 추진 과정 두고 정치권 설전 확산, 보조금 단체 동원 의혹에 대전시장 강력 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보조금 단체를 동원한 관제 데모” 의혹을 제기하며 이장우 대전시장을 직격하자 이 시장은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사람이 대전을 팔아먹는 범인”이라며 맞받아쳤다. 통합 추진의 명분과 절차를 둘러싼 공방이 정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박정현 의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02.21 20:24:28
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 입찰 조작' 의혹, 경찰 수사 결과 '무혐의'
6개월 수사 끝 혐의없음 결정, 무단 점유 점포 명도·강제집행 등 정상화 행정 본격화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사용허가 입찰과 관련해 제기된 대전시의 ‘조회수 조작’ 의혹이 경찰 수사 결과 최종적으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이번 사건은 일부 고소인 측이 시 공무원 등이 매크로를 동원해 조회수를 부풀려 입찰을 방해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하지만 대전경찰청은 약 6개월간 전산장비 IP주소 추적과 정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의미 있는 부정행
2026.02.21 20:23:59
충청권 초미세먼지 '나쁨'…낮 19도까지 올라
아침 -2도 기록하며 일교차 20도 안팎, 일요일 비 예보로 대기질 다소 개선
충청지역에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낮 최고기온은 19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20도 안팎에 큰 일교차가 나타났다. 밤사이 기온은 10~13도, 새벽 최저기온은 8도 안팎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충청 전역에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2026.02.21 20:23:14
국민의힘 김경훈 전 대전시의장, 대전 중구청장 선거 '출사표'
'강한 중구, 확실한 변화' 내걸고 예비후보 등록, 민선 9기 중구청장 선거전 본격 점화
국민의힘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민선 9기 대전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일 대전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강한 중구, 확실한 변화’를 핵심가치로 내걸었다. 그는 침체된 원도심의 재도약을 선거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구는 지난 100년간 대전의 중심이었지만 2000년 이후 도시기능이
2026.02.20 19:42:30
충청권 기온 오르지만 초미세먼지 '나쁨'
세종·충남·충북 종일 '나쁨', 대전도 밤부터 악화, 일교차 15~20도 벌어져 건강관리 유의
충청지역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로 건강 및 화재에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낮 최고기온은 14도, 아침 최저기온은 -6도를 기록하며 지역에 따라 최대 20도 안팎의 일교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5~8도, 새벽에는 2도까지 내려가겠고 체감 추위는 더욱 크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세종과 충남
2026.02.20 19:41:43
홍종완 전 행안부 실장, 충남도 행정부지사 취임…현장 행정 '시동'
김태흠 지사 임명장 수여…별도 취임식 생략하고 태안 박람회 현장으로 직행
충남도의 행정 살림을 책임질 제39대 행정부지사에 홍종완 전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실장이 임명됐다. 도는 20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홍종완 신임 부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홍 부지사는 임명장을 받은 직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도정 현안을 챙기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천안 출신인 홍 부지사는 천안 북일고와 서강대학교를
이상원 기자
2026.02.20 19: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