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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2025년도 하반기 순경 44명 채용…함정요원·수사 등 3개 분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2025년도 하반기 해양경찰 공무원 44명을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세부 분야별 총 인원은 ▲함정요원 항해 22명·기관 14명 등 36명 ▲수사 4명 ▲외국어(중국어) 4명 등 경찰공무원 순경 3개 분야 44명이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9월1일부터 15일까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원서 접수하면 된다.
박아론 기자(=전남)
2025.08.11 12:20:05
공재 윤두서 '세마도' 진본, 321년만에 해남서 최초 공개
제4회 전남수묵비엔날레 해남권 전시관 고선 윤선도 박물관서 전시
조선 후기 대표 수묵화가 공재 윤두서의 '세마도' 진본이 321년만에 최초로 공개된다. 11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제4회 전남수묵비엔날레 해남권 전시관 고선 윤선도 박물관에서 열리는 '최고의 수묵 거장전' 프로그램에서 세마도 진본을 전시한다. 공재 윤두서는 윤선도의 증손이자 정약용의 외증조부로 전남
2025.08.11 12:18:57
GS칼텍스, 여수지역 아동들에게 꿈·희망·문화예술 교육기회 선사
'희망에너지교실' 성공 마무리…'MY BODY MY SOUL' 주제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는 최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2025년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예술교육 결과 발표회 'MY BODY MY SOUL'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발표회에는 여수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학부모,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전라남도의회 및 여수
지정운 기자(=여수)
2025.08.11 10:26:13
국립순천대, 국립대육성사업 평가 '광주·전남 유일 2년 연속' 최고등급
총 125억 원 내외 사업비 확보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호남권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총 125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립순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개 부문 모두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하며, 대학의 자율혁신 역량과 교
지정운 기자(=순천)
2025.08.11 10:04:29
광양소방서 정성호 소방사,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생명 살리는 소방관의 당연할 일" 겸손
전남 광양소방서 119구조대에서 근무하는 정성호(32) 소방사가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다. 11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경남 진주 출신인 정성호 소방관은 지난 7일 부산대학병원에 입원해 조혈모세포를 채취한 뒤 혈액암을 앓는 익명의 환자에게 세포를 기증했다. 조혈모세포는 적혈구 등 혈액세포를 만드는 '어머니 세포'로 백혈병이나
지정운 기자(=광양)
2025.08.11 09:58:29
선두권 노리던 전남드래곤즈, 홈서 천안시티에 '역전패' 충격
팀 패배로 빛바랜 발디비아 해트트릭
K리그2 선두권 도약을 노리던 전남드래곤즈가 홈에서 꼴찌 천안시티FC에 일격을 당하며아쉬움을 삼켰다. 전남은 10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홈경기에서 천안시티FC에 3-4로 패배하며 승점 39점으로 4위를 지켰다. 전남은 주전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부주장 김경재가 스위퍼 역할을 맡았다. 양 쪽
2025.08.10 22:53:06
고흥 양식장서 외국인 노동자 감전사고…1명 사망·1명 의식 불명
전남 고흥의 한 새우양식장에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감전사고를 당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10일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4분쯤 전남 고흥군 두원면 한 새우 양식장에서 태국 출신 노동자 A씨(30대)와 베트남 출신 노동자 B씨(30대)가 작업 중 감전 사고를 당해 A씨가 숨지고 B씨가 의식을 잃고 중태에
지정운 기자(=고흥)
2025.08.10 22:31:03
박지원 "조국과 함께 박우량 전 신안군수도 8·15 사면돼야"
신우철 완도군수, 해수부 장관 적임자 추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이 10일 광주시의회 기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박우량 전 신안군수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주장했다. 이날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별것 아닌 일로 처벌받았다고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며 "만약 이번 8·15 사면이 있다면 포함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보현 기자(=광주)
2025.08.10 18:53:07
정율성 기념사업, 이념 논란 여파에 45억 들인 복원한 생가 방치
역사공원·음악제·전시관 모두 제자리걸음
광주 출신 음악가 정율성을 기리기 위한 각종 기념사업이 2년 전 불거진 이념 논란과 예산 편성 중단·사업 지연과 변경 등 악재가 겹치며 줄줄이 표류하고 있다. 10일 광주시와 남구에 따르면 총 45억원을 들여 추진한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 사업은 지난해 12월 생가 복원공사를 마쳤지만 이후 답보 상태다. 앞서 2018년부터 동구 불로동 988㎡ 부지에
2025.08.10 18:26:42
이정선 광주교육감 "리박스쿨 역사왜곡 도서 일부 학교 비치, 깊이 사과"
광주시교육청, 해당 도서 전량 폐기…재발 방지 대책 강화
광주시교육청이 일부 학교 도서관에 역사 왜곡 논란이 있는 '리박스쿨' 관련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 지난 7일 전량 폐기했다. 이에 이정선 교육감은 사과의 입장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도서 선정 절차 강화와 역사교육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 교육감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리박스쿨' 관련 역사 왜곡 도서가 일부 학교에 비치된 사실을 확
2025.08.10 18: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