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5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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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길이 있어 갔는가? 불의와 싸우다보니 만들어진 거지"
[리영희 선생님을 보내며] 고급 술보다 강냉이를 더 반기신 리 선생님
리영희 선생님이 임종하셨습니다. 2010년 12월 8일 오늘 국립 5.18 묘지 7구역에서 영면에 드십니다. 저는 리영희 선생님이 1984년 한양대에 복직하신 직후부터 1995년 정년하실 때까지 학생이자 연구실 조교로서 선생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선생님과의 몇 가지 사사로운
최영묵 성공회대 신방과 교수
미디어법, '신방겸영 유보'와 '대기업 참여 확대'로 풀자
[창비주간논평]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야당측 위원의 제안
한나라당은 7월 13일까지만 논의한 후,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미디어법안을 처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야 합의대로 '미디어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했기 때문에 표결처리를 해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여론수렴 없는 표결처리를 반대해온 민주당도 조만간 미디어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양당의 안이 조율되어 미디어법이 합의 처리되기를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