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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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양됐다 죽은 현수, 한국 또 외면할 것인가?
[기고] 양부모에게 맞아 죽은 입양아들, 침묵하는 한국 정부
지난 2월 12일 미국 검찰은 지난해 10월 한국 아동 현수를 입양한 미국인 브라이언 오캘러헌을 1급 살인죄와 1급 아동학대죄로 기소하였다.미국 검찰의 이런 기소조치에, 한국 정부에서는 그냥 “두고 보자”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오캘러헌의 변호사가 주장한 것을 근거로 현수의 사망이 그냥 사고였다고 믿는다. 다른 이들은 법원에서 판결이 날 때까
제인 정 트랜카 작가,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입양인모임(TRACK) 대표
'아기 국자' 시대, 이젠 끝내자!
[기고] 입양기관들의 미혼모 시설 운영 금지해야
해외입양인모임(TRACK)은 2015년부터 정부에서 입양기관들이 미혼모 시설을 소유하고 운영하지 못하도록 결정한 것에 대해 찬성한다. 현재 입양기관들은 아동을 양육하는 것보다는 친모가 양육을 포기하도록 상담을 통해 유도해야 금전적 수익을 창출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서 미혼모 아동을 해외입양 보내는 관행은 서구에서 40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금줄은 당신에게로 가는 길입니다"
[해외입양인, 말걸기] "이제, 당신과 나를 위한 금줄을 겁니다"
지난 5월 1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제2회 싱글맘의 날 국제 컨퍼런스가 열렸다. "새롭게 쓰는 아동인권과 모성권: 입양을 넘어 싱글맘 가족보호로!"라는 주제 하에 열린 이 날, 가장 중요한 순서 중의 하나로 <금줄걸기 세러머니>가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아이
제인 정 트랜카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