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7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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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체르노빌, 후쿠시마를 넘어
[시론] 핵발전소 '재기' 위한 핵안보 정상회의는 안 된다
2012년 '핵'과 관련하여 3가지가 떠오른다.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1주기, 북한 '핵'이다. 3월에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1주기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북한은 김정일 위
정경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정책위원장
北 조문 다녀온 이희호·현정은, 그들의 이름은 '여성'
[기고] 남북화해 추구하는 여성들과 평화·안보 영역에서의 현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27~27일 군사분계선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조문하고 돌아왔다. 이 여사와 현 회장의 방북은 천안함, 연평도 사태로 악화된 남북관계의 개선과 3년 넘게 중단된 금강산 관광 재개에 기여할 것
베이징에서 닻 오른 '민간 6자회담'
[기고] 서울 도쿄 상하이 등 10개 도시 회의에 평양 대표단 첫 참가
3월 29~30일 중국 베이징에서 '무장갈등예방을 위한 글로벌파트너쉽'(Global Partnership for the Prevention of Armed Conflict: GPPAC) 동북아시아 지역모임이 있었다. 서울, 평양, 도쿄, 교토, 베이징, 상하이, 홍콩, 타이베이, 블리디보스톡, 울란바토르 10
"누가 '죽고 사는 문제'를 독점하려 하는가"
[기고] 참여연대 마녀사냥, 국제사회 상식 맞게 행동하라
요즘 참여연대가 천안함 문제에 대한 보고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에게 보낸 것이 세간의 이슈가 되고 있다.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유엔 안보리를 평화와 안보에 관한 정부 사이의 논의장으로만 인식한다. 여성·환경·인권에 대한 유엔 공식회의에서 NGO들은 주체로서 회의에 공식적으로 참여해 성명서를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에 반해 안보리는 여전히 정부만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