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8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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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서 방귀 뀌고 일산서 성내다'
[이명박, 일단 'STOP' ⑤] '떼법 엄단' 정책
정책 점검을 시작하며총선을 앞두고 민심이 심상치 않다. 대통령의 선거 득표율은 48.6%였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활동을 놓고 "잘했다"는 평가는 38%로 줄었다. 한 달 만에 지지율이 10%포인트 이상 빠진 것. 그러나 이 대통령은 이런 심상치 않은 민심에도 여전히 거침이 없다.4월 총선은 이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 앞에 놓인 '검문소'이다. 그는 이
장대현 한국진보연대 교육위원장
"기획재정부는 물가인상기획부다"
[이명박, 일단 'STOP' ④] 물가정책
쌀라면 만들면 라면 값 떨어지나? 지난 1년 사이 밀은 300%, 콩과 옥수수는 70%이상, 국제곡물 가격이 수직으로 올랐다. 식량의 72%를 수입에 기대는 딱한 처지여서 '먹는 물가'가 급상승, 최대 30% 넘게 뛰었다. 600원 라면이 750원으로, 3.000원 자장면이 3.50
"상처에서 돈을 긁어라!"
[이명박, 일단 'STOP' ③] 대운하 정책
이명박 대통령의 또 다른 경제 살리기 비책은 한반도 대운하, 수도권 규제 완화, 농지산지 규제 완화 등이다. 다 토목 공사다. 공사판을 크게 벌리면, 거기 뭉칫돈이 풀리고, 따라서 일자리가 생기고,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이다. 먼저 한반도 대운하를 보자. '국운 융
"한국 경제, 빨대가 문제다"
[이명박, 일단 'STOP' ②] 경제 정책
발생하는 이윤은 외국자본, 국내재벌이 전부 거둬간다. 자본은 이제 낙수 대신 '빨대 효과'를 내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내총생산은 세계 13등, 그러나 '삶의 질'은 50위권 밖이다. 땀 흘려 일하기는, 경제규모는 세계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데 왜 먹고살기는
"차라리 돈 많은 순서대로 대학에 가자"
[이명박, 일단 'STOP' ①] 교육 정책
정책 점검을 시작하며 총선을 앞두고 민심이 심상치 않다.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득표율은 48.6%였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활동을 놓고 "잘했다"는 평가는 38%로 줄었다. 한 달 만에 지지율이 10%포인트 이상 빠진 것. 그러나 이 대통령은 이런 심상치 않은 민심에도 여전히 거침이 없다. 4월 총선은 이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 앞에 놓인 '검문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