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7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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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최후의 안전핀까지 뽑았다"
이준구 교수 "부모 잘못 만난 종부세…이대로 안락사인가"
"당장 먹기에는 곶감이 달다고, 주택가격 폭등을 막는 최후의 안전핀까지 뽑아놓으면 우리 경제는 주택시장발 폭풍에 주기적으로 시달리는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지적이다. 여기서 '최후의 안전핀'이 가리키는 것은, 물론 종합부동산세(종부세)다. 이 교수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슬픈 종부세"라는 글에서 종합부동산세(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이명박 대운하 공약, 농담인 줄 알았는데…"
경부운하, 걱정이 앞선다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 바로 신의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약속 어기고 말 뒤집기를 밥 먹듯 하는 정치인은 경멸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 전에 내건 공약은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치인의 올바른 자세다. 당선되었다고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