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30일 1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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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버블, 한국경제의 가장 위험한 뇌관
[기고] 자산 없는 세대에게 자산시장 상승은 희망이 아니다
반도체 특수호황만으로는 지속가능한 재원을 만들 수 없다. 최근 한국경제에서 반도체 산업의 특수호황이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서 발생하는 초과세수를 미래성장기금으로 적립하자는 제안도 나오고, 이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구상도 거론된다. 그러나 반도체 호황은 본질적으로 경기순환 산업의 산물이다. 짧으면 2027년, 길어도 2029년 전후
이승훈 경제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