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3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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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의 수문을 열어라
[창비주간논평] 죽어가는 강, 제대로 살려야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당선 전부터 '경부운하'에서 시작해, 점차 더 발전시켜 취임 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자 했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확대에 따른 국민의 대규모 촛불시위에 항복하여 폐기되는가 싶더니,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부활되었다.4대강 살리기 사업은 홍수예방, 가뭄조절, 하천수질개선, 하천생태계 복원, 기후변화 대응,
이성기 조선대 환경공학과 교수
영산강 뱃길 열면서 대운하가 아니다?
[창비주간논평] [기획 3]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은 살아날 수 있을까
<창비주간논평>에서는 뜨거운 논란 속에 이명박정부가 추진중인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짚는 연속기획을 마련합니다. 앞서 정부 계획의 전반을 살피는 <>(이원영), 낙동강사업의 문제를 다룬 <>(박창근)가 게재되었으며, 이후 금강, 남한강 순으로 각각 세부계획의 적절성과 함께 우리 사회와 자연환경에 미칠 영향을 집중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