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10월 08일 13시 31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아흐메드 니하드(가명·원문작성)· 최신글

  • "목을 졸랐고, 5겹 테이프로 입을 막았다"…'강제 추방' 그날의 증언

    인권위·법무부에 진정 낸 피해 외국인의 편지…"주먹으로 때리고, 문 열고 용변 보게 해"

    지난달 인도 국적의 아흐메드 니하드(Ahmed Nihad·가명·36세) 씨가 <프레시안>에 9000자에 달하는 장문의 편지를 보내왔다. 자신이 강제 추방되는 과정에서 화성외국인보호소(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직원들로부터 가혹행위와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글이었다. 단순히 자신의 말을 믿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며 객관적 상황이 담긴 직원들의 보디캠

    아흐메드 니하드(가명·원문작성)·/손가영 기자(=편집)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