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6일 23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파업 보도', 한국 언론처럼 하다가는 당장 '퇴출'"
박명준의 '유럽에서의 사색'〈20> 독일 언론의 파업 보도
1990년대 후반 이후 극심하게 펼쳐진 한국 사회의 양극화와 그에 대한 조직 노동의 무딘 혹은 더딘 대응은 한국의 '부자 언론'에게 비조직 노동을 조직 노동과 떼어 놓는 절호의 기회를 선사했다. 그들은 비조직 노동자에게 조직 노동자의 단체행동 전략에서 당신은 아무런 덕을 볼 여지가 없을 뿐 아니라 그러한 '이기적' 행동의 피해자라는 인식을 불어넣었다.기업별
박명준 기획위원ㆍ기획위원ㆍ전 막스플랑크 사회연구소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