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5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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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신자유주의, 혼돈에 휩싸인 노동정책
[MB정부 1년, 평가와 전망]<5> 노동을 언제까지 배제할 것인가
최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지명을 둘러싸고 적지 않은 논란이 인 바 있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에 97년 외환위기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인사 기용을 두고 현 정부의 인사정책에 대한 비판이 되풀이되고 있다.그러나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노동문제에 관한 윤 장관의 인식으로, 현재의 고용문제에 대한 해법으로 청년인
류기락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