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2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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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부의 긴축 정책에, 의료 민영화에 분노한 사람들
[서리풀 연구通] 도덕적 분노, 공공의료를 지키는 힘
한국에서 공공의료의 가치는 무엇일까? 초유의 감염병 재난 상황에서 전체 의료기관의 5% 남짓한 공공병원이 코로나19 입원환자의 3분의 2이상을 진료했다. 공공병원이 없었다면 위기 대응은 난망했을 터지만, 지금 정부는 되려 공공병원의 인력 감축을 압박하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국의 국립대병원이 인력 감축 계획을 제출한 것이다
김찬기 시민건강연구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