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0일 0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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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이과의 차이는 제도가 만든 허상에 불과"
[교육과정 논란] '문과-이과 구분부터 없애자' <2>
문과-이과 구분은 임의적 구분에 불과 이런 상황에서 문과-이과 간의 견고한 장벽을 여전히 고집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은 안타깝기만 하다. 앞서 언급한 문제들은 학생들이 전공을 너무 일찍 택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아니다. 모든 분야를 문과나 이과 한쪽으로 구
김영식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경직된 문과-이과 구분이 '황우석 사태'낳았다"
[교육과정 논란] '문과-이과 구분부터 없애자' <1>
오는 2월 말 최종 확정되는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개편안을 놓고 논란이 뜨겁다. 교육과정 개편은 권력투쟁? 교육부 홈페이지에는 지금도 특정 교과를 필수과목으로 정해야 한다거나, 혹은 수업 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등의 주장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해당 교과 교사들, 그리고 사범대 교수와 학생들이 올린 글이다. 대부분 해당 교과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