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3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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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해결을 '노노갈등' 문제로 가리는 이들이 있다
[죽음의 외주화 막기 위한 진짜 공정] ②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대한 언론 프레임의 문제
2025년 태안화력 故 김충현 노동자 사망 이후 출범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는 법원 판결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한전KPS 직접고용이라는 사회적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합의 이후 공정성 시비는 '위험의 외주화' 해결을 가리며 논의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를 △발전산업 노동 현실 △언론 프레임의 문제점 △법·제도적 쟁점의 관점에서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상임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