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주 뒤로 다가온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절실하다며 보름 동안 일상생활과 방역조치가 조화되는 ‘생활방역’에 모든 도민이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송 지사는 이날 “2주 뒤로 다가온 개학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고 공부하려면 앞으로 보름간의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14개 시군과 모든 도민이 한뜻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전북도
22일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개학을 2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에 모든 도민의 협조를 간곡히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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