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은 7억 5000여만 원을 투입해 도내 학원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비접촉식 체온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은 7억5000만원을 들여 도내 학원, 교습소 등 모두 3117개원에 방역소독과 비(非)접촉식체온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또 감염병 예방 및 학생 안전 보호를 위해 학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휴원을 권고하는 한편, 학원 등에 대해 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휴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학원 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소상공인 초저금리 대출, 특례보증 및 고용유지지원금 등 경영안정지원 정책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에 필요한 ‘학원 휴원증명서’를 지역교육청에서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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