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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간판 추락 고압선 끊어지고 차량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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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간판 추락 고압선 끊어지고 차량 파손

경남 창녕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3시 20분경 경남 창녕군 창녕읍 한 통닭집 간판이 떨어져 인도를 덮쳤다. 다행히 지나는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남 창녕군 창녕읍 지역 강풍에 간판이 떨어져 2대의 차량이 부분 파손 됐다. ⓒ프레시안(이철우)
강풍에 떨어진 간판은 주차된 차량을 덮치면서 차량 2대가 부분 파손됐다. 또 고압선이 단락돼 인근 지역이 정전됐다.

현재 경남 창녕지역은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알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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