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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후보공약] 임정엽·김성주·최형재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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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후보공약] 임정엽·김성주·최형재의 약속

사진 왼쪽부터 임정엽, 김성주, 최형재ⓒ프레시안


▲무소속 완진무장 임정엽 국회의원 예비후보

○…'놀고먹는 국회의원' 퇴출시키기 위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과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 막말 국회의원 퇴출시키는 '국민 배심원제' 도입을 약속.

여야 각 당은 지난 2016년 5월 의원총회를 열고 20대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자고 결의했지만, 20대 국회 법안 처리율은 34%로 17대 국회 50%, 18대 국회 44%, 19대 국회 42%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지적.

제20대 국회에서 2·4·6·8월 임시국회 중 본회의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은 사례가 무려 5번이나 있었던 만큼 매월 임시국회를 열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해 21대 국회를 진짜 '일하는 국회'를 만들고 싶다.

▲더불어민주당 전주 병 김성주 예비후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비롯한 협력업체들의 어려움을 덜고 세계적 상용차 생산기지로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현대차 발전을 위한 노사정관 협의회 구성’을 제안.

현대차 전주공장은 연간 상용차 1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전북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거점이며, 전북발전의 동력.


전주의 수소경제거점도시 지정과 더불어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탄소소재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면 탄소수소경제를 통해 현대자동차 등 전북 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무소속 전주시 을 최형재 예비후보


○…지난 9일 5000만 원을 목표로 출시한 '형재펀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캠프 방문신청)을 통해 진행돼 일주일만에 목표액을 채우고 1차 마감.

마감 후에도 미처 투자하지 못한 다수의 지지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계속돼, 2차 출시를 즉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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