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3일 만에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충북도는 도내 26번째 확진자의 20대 아들 A씨가 격리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충북에서는 32번째 확진자이고, 충주에서는 5번째 확진자다.
검사 당시 A씨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는 충북 26번째, 충주 4번째 확진자인 어머니 B씨(5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9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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