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장기봉)는 11일 지역 소상공인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방역 활동은 지역 전문 방역자원봉사자와 강원랜드 방역도움센터 협업을 통해 정선아리랑시장 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 전개는 물론 자가 방역 방법과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했다.
또한,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방역 활동을 전개했으며 강원랜드 방역도움센터에서는 방역기 및 방역복, 살균소독액, 인력 등을 지원했다.
또, 전문 방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버스승강장을 비롯해 공중전화 부스, 쓰레기 집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과 출입문 및 손잡이, 의자 등에 대한 살균과 소독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방역 요청이 있을 시 전문 방역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찾아가 방역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센터는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자원봉사들과 함께 마스크 제작을 위해 매일 40여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필터 교체형 면마스크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4일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도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방역기, 방진복, 살균소독액 등 방역용품을 대여늠 물론 방역 활동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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