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계 비례대표 의원인 김수민 의원. 3월1일 통합당 합류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민의원
안철수계 비례대표인 김수민 의원이 미래통합당에 합류한다.
이에 따라 4선인 민주당의 변재일 의원이 버티고 있는 청주 청원 선거구의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통합당의 잇단 영입 제의에 그동안 장고를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고, 다음달 1일 통합당 입당 의사를 공식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청원 선거구에는 장윤석 청주청원통합시 상생발전본부장과 황영호 전 청원당협위원장이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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