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사업소에서는 이날 5개 도서관장 긴급 회의를 갖고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의 휴관을 논의하고 오후 6시부터 휴관 실시를 결정했다.
또한 휴관기간 동안 다수가 이용하는 12개 도서관의 시설 및 모든 집기를 전면 방역소독하기로 했다.
한편 도서관사업소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휴관 안내를 철저히 하고 정상 운영시에는 즉시 공지할 계획이다.
창원시 산하 공공도서관, 코로나로 임시 휴관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상황종료시까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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