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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이용주 의원 공동 교섭단체 구성 참여, 3당 통합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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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이용주 의원 공동 교섭단체 구성 참여, 3당 통합엔 불참

진보 진영 정권 재창출 위해 민주당 입당하겠다는 것에는 변함 없어

중도개혁 신당 통합을 추진하는 바른미래당 일부 의원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의원들이 공동 교섭단체 구성에 나선 가운데 전남 여수출신의 무소속 이용주 의원이 교섭단체 구성에 합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용주 의원
이 의원은 17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나, 오는 2월 국회에서 논의될 예정인 코로나19 대책과 선거구 획정 등 각종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구성될 공동 교섭단체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다만, 이는 임시국회 활동을 위해 공동 교섭단체에 참여하는 것일 뿐, 제3당 통합 형태의 새로운 신당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이 의원은 지난 1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의 여론이 조속히 민주당에 입당해 힘을 보태라는 게 주된 권유 사항이었다. 그뜻이 저와 다르지않다. 진보 진영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에 입당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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