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시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우리지역에서 있었던 마산보도연맹 사건이 오랜 세월 동안 어둠에 갇혀 외면당하다 마침내 진실의 햇빛을 마주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허 시장은 “절망과 슬픔 속에서 숨죽여 살아온 유가족을 위로하는 일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인권과 평화의 가치가 구현되는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건설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허성무 창원시장, 마산보도연맹 재심선고 무죄판결 환영
유족들에게 큰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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