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시장은 1일 진해루 ‘2020 경자년 새해맞이 시민소망 기원제’ 해맞이행사에서 간부공무원 20여 명, 시민 등 3000여명과 함께 ‘창원 경제대도약과 창원대혁신의 해’의 출발을 알리며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해군국악대 등의 공연과 새해 카운트다운, 해오름 함성과 특수효과 퍼포먼스도 펼쳐져 새해 출발의 흥겨움을 시민들이 함께 즐겼다.
해맞이 후 허 시장은 국립3.15민주묘지와 창원충혼탑을 찾아 신년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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